2026. 8. 2. 일요일
최상위 중2-1 전과정 문제지 — 01번부터 10번까지
푼 열 문제, 전부 정답
A 네 문항 · A+ 세 문항 · A++ 세 문항
손댄 문제는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.
손댄 문제는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.
| 번호 | 등급 | 단원 | 건우가 쓴 답 | 채점 |
|---|---|---|---|---|
| 01 | A | 순환소수 | 298 | ✓ |
| 02 | A+ | 순환소수 | (합 84) | ✓ |
| 03 | A++ | 순환소수 | ✓ | |
| 04 | A | 식의 계산 | 10자리, 합 8 | ✓ |
| 05 | A+ | 식의 계산 | ✓ | |
| 06 | A++ | 식의 계산 | 246 | ✓ |
| 07 | A | 일차부등식 | ✓ | |
| 08 | A+ | 일차부등식 | ✓ | |
| 09 | A++ | 일차부등식 | 5가지, 180 | ✓ |
| 10 | A | 연립방정식 | ✓ | |
| 11 | A+ | 연립방정식 | 다음 시간에 | · |
| 12 | A+ | 연립방정식 활용 | 다음 시간에 | · |
🌟 오늘 잘한 것
- 06번 — 되풀이를 찾아 한 번에 끝냈습니다.
의 일의 자리가 으로 네 개씩 되풀이되는 걸 찾아내 으로 정리했습니다. 50개를 하나씩 세지 않고 한 바퀴의 합을 먼저 잡은 것, 이게 A++를 A++답게 푼 방법입니다. - 08번 — 등호 하나가 갈리는 자리를 정확히 짚었습니다.
에서 . 왼쪽은 , 오른쪽은 로 갈리는 자리인데 두 부등호를 다르게 썼습니다. 외워서가 아니라 이해해서 푼다는 증거입니다. - 09번 — 스스로 되짚어 고쳤습니다.
후보에 35를 적었다가 지우고 34, 36, 38, 40, 42로 고친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. “짝수여야 한다”는 조건을 풀다 말고 자기가 다시 검문한 것 — 시험에서 점수를 지켜 주는 습관입니다. - 10번 — 문제의 급소를 바로 찾았습니다.
네 개의 식 중에서 가 들어 있지 않은 두 식만 먼저 묶어 을 구했습니다. ‘해가 서로 같다’ 유형의 핵심이 정확히 이것입니다.
🔧 다음에 손볼 것 (세 가지뿐)
- 중간 계산을 끝까지 적기. 09번 (2)에서 을 적어 놓고 까지만 쓰고 멈췄습니다. 지금은 암산이 되지만, 이 자리가 나중에 실수가 들어오는 통로가 됩니다.
- 괄호 챙기기. 05번 풀이에서 처럼 썼습니다. 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.
- 07번은 순서를 바꾸면 더 안전합니다. 나누기 전에 을 먼저 확정하면, 부등호 뒤집는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.
🚪 11번에서 멈춘 이유
우연이 아닙니다. 01번부터 10번까지는 모두 계산해서 값을 내는 문제였습니다.
그런데 11번은 이 문제지에서 처음으로 답이 숫자가 아닌 문제입니다 — 계수를 견주어 보고 조건을 문장으로 써야 하는 문제죠.
12번도 마찬가지로 식을 세우는 문제입니다.
즉 계산이 모자라서 멈춘 게 아니라, 처음 만나는 종류라서 손이 멎은 것입니다. 여기서 멈춘 건 아주 자연스럽습니다. 다음 시간에는 새 문제를 더 풀 필요 없이 11번 하나만 같이 붙잡아 봅시다. 그 하나가 열리면 12번은 혼자 갈 수 있습니다.
(그리고 작은 것 하나 — 풀이 종이는 2학기 묶음 것을 썼더군요. 다음엔 이름·날짜 칸만 채워 두면 나중에 다시 찾아보기 좋습니다.)
즉 계산이 모자라서 멈춘 게 아니라, 처음 만나는 종류라서 손이 멎은 것입니다. 여기서 멈춘 건 아주 자연스럽습니다. 다음 시간에는 새 문제를 더 풀 필요 없이 11번 하나만 같이 붙잡아 봅시다. 그 하나가 열리면 12번은 혼자 갈 수 있습니다.
(그리고 작은 것 하나 — 풀이 종이는 2학기 묶음 것을 썼더군요. 다음엔 이름·날짜 칸만 채워 두면 나중에 다시 찾아보기 좋습니다.)